“신뢰뿐이다” 국화, 32기 영수 ‘몰카’ 사과 나흘 만에 의미심장 SNS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나솔사계’ 출연자 국화(본명 정민현)가 32기 영수(본명 최정현)의 동의 없는 촬영 논란 이후 ‘신뢰’를 강조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국화는 7일 자신의 SNS에 “사랑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이며, 그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륜 의혹’ 양홍원, 멈추지 않는 SNS…“할 말이 없다”Next: “얼굴 또 달라졌다” 한채영, 또 성형설 부른 사진 공개…보정 논란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