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양홍원, 멈추지 않는 SNS…“할 말이 없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최근 불륜 의혹이 불거졌던 가수 양홍원이 화려한 근황을 알렸다. 양홍원은 7일 자신의 SNS에 “타이거 스타일”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새롭게 공유했다. 사진 속 양홍원은 동료들과 함께 음원 작업에 몰두했고, 널찍한 스튜디오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샘 스미스, 한국 치킨 극찬…“이거 끝내준다”Next: “신뢰뿐이다” 국화, 32기 영수 ‘몰카’ 사과 나흘 만에 의미심장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