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협업 소프트웨어 ‘지라’와 ‘컨플루언스’를 만드는 호주 출신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NASDAQ: TEAM)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냈다. 그러나 남은 기간 성장률이 크게 낮아진다는 전망에 주가는 하루 만에 16% 넘게 떨어졌다.아틀라시안은 5일(현지시간) 회계연도 2027년 1분기(7~9월) 매출이 17억7,2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4% 늘었다고 발표했다. 인베스팅닷컴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7억1천만 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1.65달러로 예상치(1.43달러)를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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