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의 급락으로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다음 주(9~13일)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와 기술기업 실적이 시장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지난 6일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6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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