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가 미쳤다” 삼성, 우승까지 ‘1승’…박진만 감독 “9부 능선 넘었지만, 방심은 없다” [KS4]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대망의 우승까지 한걸음 남겨뒀다. 1패 후 3연승 질주다. 투타 모두 우위에 섰다. 박진만(50) 감독이 웃는다. 해줄 선수들이 해주니 경기가 된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울레르 PK로 ‘멀티골’…‘또또 난타전’ 서울 이랜드, 전남 3-2로 꺾고 3위 재탈환[현장리뷰]Next: 선제골 넣고도 2-3 패배, 전남 임관식 감독 “PK 2개 많이 아쉽다, 2경기 최선 다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