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태원 밤거리’ 나섰다가 식겁…“너무 무섭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황정음이 늦은 밤 이태원을 찾았다가 놀란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태원 띠드버거 투어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제작진과 함께 이태리 수제버거 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그는 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경기 도합 19골, ‘난타전’ 끝에 승리한 김도균 감독 “(2위) 따라가는 분위기 만든 건 긍정적, 만족스럽지는 않다”[현장인터뷰]Next: “건강부터 챙겨야”… 오해원, 부쩍 야윈 근황에 팬들 걱정 쏟아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