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넣고도 2-3 패배, 전남 임관식 감독 “PK 2개 많이 아쉽다, 2경기 최선 다하겠다”[현장인터뷰]

    선제골 넣고도 2-3 패배, 전남 임관식 감독 “PK 2개 많이 아쉽다, 2경기 최선 다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페널티킥 2개 많이 아쉽다.” 임관식 감독이 이끄는 전남 드래곤즈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패했다. 전남은 최근 4경기 무승(1무3패)에 빠졌고 16위 제자리 걸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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