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의 포옹을 나누는 삼성 강민호와 이승민 38 분 ago57년 ago01 mins 삼성 포수 강민호(왼쪽)와 투수 이승민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승리를 지켜낸 뒤 포옹을 하고 있다. 삼성은 1패 뒤 3연승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2026. 11. 7. 대구 | 박진업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1승 뒤 3연패 당한 KTNext: 5위 만루 위기→이재희-강민호 배터리 ‘동시 교체’→속구 7개로 이닝 종료…“선배 사인대로 갔다”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