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만루 위기→이재희-강민호 배터리 ‘동시 교체’→속구 7개로 이닝 종료…“선배 사인대로 갔다” [KS4]

    5위 만루 위기→이재희-강민호 배터리 ‘동시 교체’→속구 7개로 이닝 종료…“선배 사인대로 갔다” [KS4]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KT 상대로 신바람을 냈다. 어느 순간 쫓긴다. 상대 흐름을 끊어야 했다. 이재희(25)가 올라왔다. 포수도 급하게 강민호(41)가 나섰다. 결과는 ‘최상’이다. 결정적 순간이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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