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만루 위기→이재희-강민호 배터리 ‘동시 교체’→속구 7개로 이닝 종료…“선배 사인대로 갔다” [KS4] 1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KT 상대로 신바람을 냈다. 어느 순간 쫓긴다. 상대 흐름을 끊어야 했다. 이재희(25)가 올라왔다. 포수도 급하게 강민호(41)가 나섰다. 결과는 ‘최상’이다. 결정적 순간이다.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삼성 이승민, 승리를 지켜라!Next: 삼성의 ‘K-오타니’ 아니야? ‘KS 첫 등판’ 이재희, 4차전 데일리 MVP+상금 100만원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