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차 강민호도, 24년차 우규민도…똑같이 흘린 눈물, 크게 엇갈린 ‘희비’ [KS5]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강민호(41)와 KT 우규민(41). 우승 반지가 간절한 두 베테랑이다. 프로 23년차와 24년차다. 한국시리즈(KS) 우승이 간절하고 또 간절했다. 강민호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우규민은 부상으로 물러나면서 고개를 숙였다. 삼성은 8일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날씨예보] 남부·제주 중심 비…제주 최대 30㎜·강원영동 건조Next: 차가운 겨울바람과 밴드 사운드의 뜨거운 앙상블…미니 쿠퍼 S 컨버터블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