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차 강민호도, 24년차 우규민도…똑같이 흘린 눈물, 크게 엇갈린 ‘희비’ [KS5]

    23년차 강민호도, 24년차 우규민도…똑같이 흘린 눈물, 크게 엇갈린 ‘희비’ [KS5]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강민호(41)와 KT 우규민(41). 우승 반지가 간절한 두 베테랑이다. 프로 23년차와 24년차다. 한국시리즈(KS) 우승이 간절하고 또 간절했다. 강민호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우규민은 부상으로 물러나면서 고개를 숙였다. 삼성은 8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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