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김소현, 이토록 생활감이 짙은 여배우였나? [함상범의 옥석] 2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미국이었으면 나한테 이렇게 말 못했을텐데. 미국은 총기 소지가 가능한 나라니까. 마트에서 총도 판다면서요?”(‘연애박사’ 속 임유진 대사 中) 아무리 친분이 있다 해도 쉽게 던질 수 없는 말인데, 대학원생 주제에 교수에게 던졌다. 미국 출장을 다녀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크호스’ 정재현 생애 첫 우승 따낸 ‘투어 챔피언십’ 세계적 ‘명품코스’ 덕 톡톡히 봤네[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