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고우석 합류로 더 재밌다” 컴투스 ‘MLB 9이닝스 라이벌’→‘MLB 라이벌’로 게임명 변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올해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고우석(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에 진출하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절친이자, 처남-매제 지간인 이정후와 고우석은 같은 내셔널 리그로 두 사람의 맞대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소방,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화재진화·환자이송 투입Next: 군포시청소년수련원(청양) ‘새콤달콤 우리가족 딸기수확체험’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