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임찬규, 14년 만에 스프링캠프서 시속 145㎞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3, 4선발 투수로 활약할 임찬규와 최원태가 나란히 마운드에 올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경남 창원진해 이종욱, 인천 계양갑 최원식 전략공천Next: [부산소식] 조광페인트와 협업할 창업·중소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