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임찬규, 14년 만에 스프링캠프서 시속 145㎞

    프로야구 LG 임찬규, 14년 만에 스프링캠프서 시속 145㎞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3, 4선발 투수로 활약할 임찬규와 최원태가 나란히 마운드에 올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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