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가 국내 최고 PR 전문가들이 꼽은 32개의 트렌드를 집대성한 ‘블랙스완 시대의 PR’ 도서를 출간했다. 지난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태부터 세계 곳곳에 전쟁의 포성이 이어지는 올해까지 4년 동안의 중요한 PR 캠페인을 다루며 그 의미를 분석한다.한국PR협회는 △정부 △공공기관 △학계 △기업 △PR 회사 등 각 영역에서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달라진 사회 현상을 PR 관점에서 분석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변화된 환경에서 △내부 직원 △소비자 △이해관계자들과의 PR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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