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8일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울대에 합격한 박정서 군과 양육자인 할머니 방정숙 씨를 초청해 격려했다.박정서 군은 가정위탁 가정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은 수재로 2024년 대학입시 수시전형에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홍익대에 합격했으며, 서울대 졸업 후 로스쿨에 입학해 판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박 군의 할머니 방정숙 씨는 어려운 청소일을 하며 손자의 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뒷바라지를 했다. 항상 손자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박정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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