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05년생 ‘신성’ 붙잡는다…주급 ‘3배’ 인상+계약기간 2030년까지 ‘장기’ 계약

    맨유, 2005년생 ‘신성’ 붙잡는다…주급 ‘3배’ 인상+계약기간 2030년까지 ‘장기’ 계약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를 눌러 앉힐 예정이다. 마이누는 맨유의 미래다. 2005년생인 그는 과거 9살에 맨유에 입단했고 유스팀에서 성장을 거듭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는 1군 데뷔에 성공했고, 카라바오컵에서 처음 1군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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