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05년생 ‘신성’ 붙잡는다…주급 ‘3배’ 인상+계약기간 2030년까지 ‘장기’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를 눌러 앉힐 예정이다. 마이누는 맨유의 미래다. 2005년생인 그는 과거 9살에 맨유에 입단했고 유스팀에서 성장을 거듭했다. 지난 2022~2023시즌에는 1군 데뷔에 성공했고, 카라바오컵에서 처음 1군 경기를 소화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엔솔-퀄컴, 첨단 배터리관리시스템 솔루션 개발 나선다Next: 은평문화재단-추계예술대학교, 문화로 소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