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빛나,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캐논슈터 2관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여자핸드볼 H리그 우빛나(23·서울)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 MVP·캐논슈터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결과 개인상 MVP(상금 100만원)에 우빛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맹 관계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손영택(국무총리비서실장)씨 장모상Next: 부산 이기대 공원 ‘수변공원→근린공원’ 용도변경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