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 사외이사, 지난해 평균 연봉 7500만원…이사회 없는 달에도 지급

    5대 금융 사외이사, 지난해 평균 연봉 7500만원…이사회 없는 달에도 지급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주요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지난해 1인당 평균 75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근무 시간은 400시간이 채 되지 않아 시급이 20만원에 육박했다. ◇ KB금융 사외이사 7명 중 3명이 ‘억대 보수’…업계 최고 10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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