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 사외이사, 지난해 평균 연봉 7500만원…이사회 없는 달에도 지급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주요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지난해 1인당 평균 75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근무 시간은 400시간이 채 되지 않아 시급이 20만원에 육박했다. ◇ KB금융 사외이사 7명 중 3명이 ‘억대 보수’…업계 최고 10일 국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중,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 입성 소감 “설명하기 어려운 이 마음”Next: 린가드, 홈에서 무승부가 아쉬워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