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 임신 강재준♥이은형, 온몸으로 전한 2세 성별 “파랑으로 준비해봤어”

    7년만 임신 강재준♥이은형, 온몸으로 전한 2세 성별 “파랑으로 준비해봤어”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란색으로 무장하고 2세를 환영했다. 이은형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서 파란색 준비하라고 하셔서. #아들 엄마 아빠”라는 글과 함께 온 집안 파랑을 끌어모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재준은 파란 벙거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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