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 임신 강재준♥이은형, 온몸으로 전한 2세 성별 “파랑으로 준비해봤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란색으로 무장하고 2세를 환영했다. 이은형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서 파란색 준비하라고 하셔서. #아들 엄마 아빠”라는 글과 함께 온 집안 파랑을 끌어모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재준은 파란 벙거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대병원 교수진 “”정부는 조건없이 대화 나서야””Next: ‘파묘’, 800만 관객 돌파…개봉 18일 만 [DA:박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