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나무 90그루 심는 효과 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유심 플라스틱 절반 크기로…안내문·배송봉투, 친환경 소재로 변경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첫 번째 과제로 공용 유심 ‘원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절반으로 줄이고, 안내문과 배속 봉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영 ‘고려거란전쟁’ 최수종, 사투 끝 귀주대첩 승리…김동준, 성군 발돋움 ‘…Next: 정부 “”미복귀 전공의 법·원칙 적용 불가피…대화 문은 열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