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나무 90그루 심는 효과 기대

    LGU+,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나무 90그루 심는 효과 기대
    유심 플라스틱 절반 크기로…안내문·배송봉투, 친환경 소재로 변경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첫 번째 과제로 공용 유심 ‘원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절반으로 줄이고, 안내문과 배속 봉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