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외롭지 않길…’ 무연고 장애인 상주 자처한 범장애계 3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무연고 50대 장애인이 세상을 떠나자 장애 관련 기관과 단체, 장애 형제들이 상주를 자처해 고인을 애도했다. 12일 광주시장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정] 김유미 식약처 차장,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 점검Next: 실내형 EDM 축제 ‘더 퍼스트 뮤직 페스티벌’ 20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