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외롭지 않길…’ 무연고 장애인 상주 자처한 범장애계

    '마지막은 외롭지 않길…' 무연고 장애인 상주 자처한 범장애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무연고 50대 장애인이 세상을 떠나자 장애 관련 기관과 단체, 장애 형제들이 상주를 자처해 고인을 애도했다.
    12일 광주시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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