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험지’ 영등포·양천 방문 …’철도 지하화’ 실천 강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4·10총선에서 ‘험지’로 꼽히는 서울 영등포구와 양천구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부터 ‘전공의 보호’ 핫라인 운영…의대교수들 회동 잇따라Next: 與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오늘부터 사흘간 비례대표 후보 면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