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재미와 즐거움, 정보탐색 등을 위해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에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12일 콘텐츠산업 동향 브리프 ‘콘텐츠 이용 동기와 선호 장르’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먼저 한국인의 콘텐츠 이용 동기에 대해서 살펴보면 재미·즐거움(41.0%)이 가장 높았다. 이어 △휴식·시간 보내기(28.4%) △정보탐색(6.3%) △습관(5.7%) △새로운 경험·체험(4.5%) △자기계발(4.5%) 등으로 뒤를 이었다. 세부적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위한 이용 동기는 △게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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