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8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9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6건을 포함하여, 2차 본회의에서 최종 19건을 의결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3년 당진시복지재단 결산보고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을 촉구하는 전영옥 의원의 건의안 발표가 있었다. 또한 시정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2건의 5분 자유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심의수 의원은 ‘당진 장고항의 지속 가능한 실치 축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