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와 법정 트라우마”…MC몽, ‘코인 상장 뒷돈’ 증인 또 불출석

    “공황장애와 법정 트라우마”…MC몽, ‘코인 상장 뒷돈’ 증인 또 불출석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빗썸 코인 상장 청탁 의혹 관련 재판의 증인 출석 요구를 받은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공황장애로 법정에 나오기 어려우니 영상 증인신문으로 대체해 달라는 취지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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