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 미발표 시 공개한 장남 “”하늘서 ‘뭐하러 했노’ 하실 듯”” 3년 ago57년 ago01 mins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 “”부친 글, 가슴 떨려서 잘 못 읽어””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아버님께서 하늘에서 ‘뭐하러 했노?’ 그러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시, 2년 연속 최우수 문화도시…’빈집을 문화공간으로’ 성과Next: ‘당선 파티’ 논란 박덕흠 “”돌발상황””…시민단체 “”후보 사퇴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