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 미발표 시 공개한 장남 “”하늘서 ‘뭐하러 했노’ 하실 듯””

    박목월 미발표 시 공개한 장남 "하늘서 '뭐하러 했노' 하실 듯"
    박동규 서울대 명예교수 “”부친 글, 가슴 떨려서 잘 못 읽어””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아버님께서 하늘에서 ‘뭐하러 했노?’ 그러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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