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12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의 스마트축산 복합단지 조성 계획에 반대합니다’라는 주제로 김선호 의원의 5분 자유 발언이 있었다고 말했다.지난 6일 석문 간척지에 6만 두 규모의 양돈 단지를 우선 조성하고, 추가로 24만 두의 양돈을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하여 기업화하겠다는 내용의 최종 연구용역 보고회가 충남도청에서 열렸다.김선호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충청남도에서는 양돈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는 시설과 가축분뇨를 에너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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