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 허문 경복궁 영훈당, 110년만에 되살린다…2027년까지 복원 3년 ago57년 ago01 mins 1910년대 훼손된 궁궐 공간…문화재청, 건물·우물·담장 등 복원·정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法宮·임금이 사는 궁궐)인 경복궁 흥복전 북쪽에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근당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에 박노완·박웅규·장파Next: ‘해조류 쑥쑥’ 바다숲 조성하는 생육블록 실증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