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가 쓴 ‘만추가경’ 드라마…아내가 부르는 새 애칭 “고령 오빠” [SS현장]

    주민규가 쓴 ‘만추가경’ 드라마…아내가 부르는 새 애칭 “고령 오빠” [SS현장]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울산HD가 전북 현대를 제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에 진출한 12일 울산문수경기장. 관중석에 이런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내걸렸다. 만 33세 333일, 역대 최고령 축구국가대표 A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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