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올리는 ‘예비역’ 조영건, 키움 선발진 한 자리 꿰찰까?

    페이스 올리는 ‘예비역’ 조영건, 키움 선발진 한 자리 꿰찰까?
    키움 히어로즈의 올 시즌 선발로테이션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원투펀치만 정해졌을 뿐 3~5선발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이 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우완투수 조영건(25)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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