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디자인 최초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의 디자인을 14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ST1은 샤시캡(Chassis-Cab)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 차량이다. 샤시캡은 샤시(차량의 뼈대)와 캡(승객실)만으로 구성된 차량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창기(전 연합뉴스 마케팅국장)씨 장모상Next: ‘댓글공작’ 유죄 확정 공격에 정용선 “”네거티브 중단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