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모든 걸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는 심용현 전북 배드민턴협회장

    [더페어] 류환 기자=전 세계 시니어 배드민턴인들의 축제인 2023 전주 월드시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11일 오전 9시 전라북도 전주시 화산체육관과 전주실내배드민턴장에서 혼합복식 70대와 65대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지난 2020년 9월 대한배드민턴협회 이사회에서 이 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전라북도는 지난 5월에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배드민턴 경기를 치르며 이번 대회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에는 19개 나라에서 6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지난 5월에 이어 다시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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