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아침창’ 집사 김창완, 마지막 생방송 중 결국…“처음 들었을 때 현실감 없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23년간 진행해온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하차 전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김창완은 14일 ‘아침창’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게스트 잔나비와 김창완의 스페셜 무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대화도서관 ‘2024 열두달 인문학당 –도시를 봄’운영Next: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임산부 대상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