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바나나, ‘무관세’에도 가격 올랐다…망고는 싸져

    오렌지·바나나, ‘무관세’에도 가격 올랐다…망고는 싸져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렌지와 바나나, 파인애플 같은 수입 과일 가격이 정부의 ‘무관세’ 조치에도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과일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 과일에 할당관세를 적용했으나 과일 가격이 대폭 낮아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기 때문이다. 이는 생산 비용이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