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바나나, ‘무관세’에도 가격 올랐다…망고는 싸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렌지와 바나나, 파인애플 같은 수입 과일 가격이 정부의 ‘무관세’ 조치에도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과일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 과일에 할당관세를 적용했으나 과일 가격이 대폭 낮아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기 때문이다. 이는 생산 비용이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 ‘착착’…조합설립인가Next: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료…야간 콘텐츠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