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선택받지 못한 이승우-송민규…황 감독은 “대표팀 문은 언제나 열려있어” 3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국가대표팀 황선홍 임시 감독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 3·4차전(21일 서울·26일 방콕)을 치를 명단(23명)을 발표했다. 황 감독은 팀 쇄신을 위해 K리거들을 대거 발탁했다. 뒤숭숭한 대표팀 분위기를 추스르고, 태국과 2연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현진 4천177일 만에 돌아온 날, 노시환 5타점 ‘펑·펑'(종합)Next: 울산교육청, ‘교육 기부’ 학부모 나눔지기 4월부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