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선택받지 못한 이승우-송민규…황 감독은 “대표팀 문은 언제나 열려있어”

    끝내 선택받지 못한 이승우-송민규…황 감독은 “대표팀 문은 언제나 열려있어”
    축구국가대표팀 황선홍 임시 감독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태국과 3·4차전(21일 서울·26일 방콕)을 치를 명단(23명)을 발표했다. 황 감독은 팀 쇄신을 위해 K리거들을 대거 발탁했다. 뒤숭숭한 대표팀 분위기를 추스르고, 태국과 2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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