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이 열렸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2018 엑시스트 자카르타오픈 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무더기 메달이 수확됐다. 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주니어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U-19(19세 이하)와 U-17(17세 이하)의 고교 남녀선수 총 18명을 출전시켰다. 대회 결과, U-19의 여자복식 장은서(제주여고 3년)·이정현(성일여고 3년) 조와 혼합복식 기동주(광명북고 2년)·이정현 조, U-17에서는 여자단식 이소율(영덕고 1년)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한, 정다정(성일여고 2년) 선수가 U-19 여자단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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