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3만대 리콜, 현대차·기아 17만대로 역대최다 규모…국토부 “주행중 멈출 가능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토교통부는 14일 현대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테슬라코리아 등 4개사 12개 차종 23만200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자발적 시정조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가 17만대 규모를 리콜한다. 이는 전기차 리콜 사례중 가장 큰 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중 교체’ 이정후, 가벼운 다리 통증 “”큰 문제 아냐””Next: 정부, 中 백두산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에 “”동향 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