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했다”” 아동학대 계모·친부 꾸짖은 판사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했다" 아동학대 계모·친부 꾸짖은 판사
    초등 형제 쇠자로 때리고 쫓아낸 계모·친부 재판서 “”참회하라””
    검찰, 징역 4∼6년 구형…계모 “”제 잘못…더 성숙하고 나무 같은 부모 되겠다””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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