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유기·유실 반려동물 입양하면 최대 15만원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유기·유실된 반려동물을 입양하면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항목은 예방 접종비, 동물병원 진단·치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토정보공사, 권익위 주관 ‘민원 처리 우수기관’ 선정Next: [특징주] 美 전기차 시장 악화에 이차전지주 약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