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눈 뜨고 돌아가신 母, ‘죄송해요’ 하니까 감겼다” (아빠하고 나하고…

    백일섭 “눈 뜨고 돌아가신 母, ‘죄송해요’ 하니까 감겼다” (아빠하고 나하고)
    ’60년 지기’ 백일섭과 남진이 각자 어머니와의 마지막 순간을 회상한다. 12월 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백일섭의 딸은 혼자 있는 아버지와 가족 이민 사이에서 갈등한다. 13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절친 배우 임현식 부녀의 집을 방문, 서로의 딸자식 자랑과 함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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