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문세영 기수, 한국 경마 사상 두 번째 1900승 달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황태자’, ‘영예기수’ 등 수많은 수식어로 대변되는 문세영 기수(43)가 개인 통산 1900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 10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10경주에서 문세영 기수와 호흡을 맞춘 경주마 ‘벌교차돌’이 출발부터 경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국 노동부 장관 만난 김동연, “경기도 발전에 기여한 태국, 감사하다”Next: “”트럼프 며느리 당 금고 장악에 공화당 내분…바이든에 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