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문세영 기수, 한국 경마 사상 두 번째 1900승 달성

    ‘황태자’ 문세영 기수, 한국 경마 사상 두 번째 1900승 달성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황태자’, ‘영예기수’ 등 수많은 수식어로 대변되는 문세영 기수(43)가 개인 통산 1900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 10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10경주에서 문세영 기수와 호흡을 맞춘 경주마 ‘벌교차돌’이 출발부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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