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홍역 속 AOMG 대표 사임, AOMG 측 “1월초 이미 결정된 것”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미노이의 광고 펑크 논란과 관련해 진통을 겪었던 AOMG의 대표이사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는 13일 “6년여간 AOMG를 이끌던 대표이사 DJ 펌킨이 미노이 사태를 겪은 뒤 책임지겠다면서 사의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후임으로는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행복권, 2024년도 로또 신규판매인 모집…총 1463명 선발Next: 최나연의 특별한 레슨 “골프 그립의 시작은 왼손 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