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홍역 속 AOMG 대표 사임, AOMG 측 “1월초 이미 결정된 것”

    미노이 홍역 속 AOMG 대표 사임, AOMG 측 “1월초 이미 결정된 것”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미노이의 광고 펑크 논란과 관련해 진통을 겪었던 AOMG의 대표이사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는 13일 “6년여간 AOMG를 이끌던 대표이사 DJ 펌킨이 미노이 사태를 겪은 뒤 책임지겠다면서 사의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후임으로는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