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혐의 러 구금’ 韓선교사 아내, 재판 대비 변호사 선임 나서

    '간첩혐의 러 구금' 韓선교사 아내, 재판 대비 변호사 선임 나서
    한국 대사관에 도움 요청…’백 부장’으로 불리며 北노동자 인도적 지원 활동
    지인 “”러에 우호적이었는데…러 당국, 北노동자 지원 인물들 탐문다닌다 들어””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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