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손편지’에 울컥..“친구들도 많이 생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이효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에게 편지를 받았다. 13일 이효리는 한 장의 편지와 그림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효리 엄마’를 떠올리는 반려견 모카의 그림이 담겼다. 편지에는 “효리 엄마에게. 엄마 나 모카에요. 잘 지내고 이찌오? 이 별은 제주만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신공영, 331억원 규모 공공공사 수주…””추가 수주도 기대””Next: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