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손편지’에 울컥..“친구들도 많이 생겨”

    ‘이상순♥’ 이효리,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손편지’에 울컥..“친구들도 많이 생겨”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이효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에게 편지를 받았다. 13일 이효리는 한 장의 편지와 그림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효리 엄마’를 떠올리는 반려견 모카의 그림이 담겼다. 편지에는 “효리 엄마에게. 엄마 나 모카에요. 잘 지내고 이찌오? 이 별은 제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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