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혈관 기형 ‘KT증후군’···정기적인 시술로 혈관 수 줄여야

    선천성 혈관 기형 ‘KT증후군’···정기적인 시술로 혈관 수 줄여야
    [스포츠서울] 클리펠-트레노네이 증후군(Klippel-Trenaunay Syndrome)이라는 유전성 희소 질환이 있다. 10만명 중 한 명꼴로 나타나는 희귀질환으로 일명 ‘KT증후군’이라고 불린다. 몸속 혈관을 생성하고 유지하는 유전자 변이로 발생하는 선천성 혈관 기형이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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