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김하성, 연장계약 맺는다면 최대 1억5000만 달러” 3년 ago57년 ago01 mins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몸값을 구체적으로 예상한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독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작성한 기사에서 “샌디에이고가 예상과 다르게 김하성과 연장계약을 맺는다면, 그의 몸값은 7년 총액 1억3000만 달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ES 인터뷰] ‘자율주행 외길’ KAIST팀, 3년 연속 경주 트랙 나선다Next: 샤이니 키, ‘비욘세 안무가’ 카니 신혼집 방문…K-며느리 흥 폭주 (나혼자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