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김하늘도 ‘기자’ 역할은 처음 “KBS 구원투수? 부담은 크지만 두자릿수 시청률 목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김하늘은 자타공인 시청률의 여왕이다. 이번에는 KBS의 구원투수로 월화극 부활에 도전한다. 그는 18일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하는 기자 서정원으로 분해 미스터리 스릴러물에 도전한다. tvN ‘킬힐’(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수영구 청년들, 장예찬 후보 공천취소 규탄 집회 열어Next: ‘공약 발표하고 선대위 출범하고’ 강릉선거구 선거운동 본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