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 길해연 “내 인생도 도랑에 빠진 적 있어…계속 공 굴리면 핀 맞추는 날 올 것”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오늘을 충실하게 다 쏟아붓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연기는 돌이켜보면 항상 부끄럽더라고요.” 배우 길해연은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과 2004년 연극 ‘에쿠우스’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다. 만 5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마그’ 지혜원, 조보아와 한솥밥…“아낌없이 지원할 예정”[공식]Next: 인도산 금제품 267억어치 국산으로 속여 수출한 무역업자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