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 길해연 “내 인생도 도랑에 빠진 적 있어…계속 공 굴리면 핀 맞추는 날 올 것” [SS인터뷰]

    ‘돌핀’ 길해연 “내 인생도 도랑에 빠진 적 있어…계속 공 굴리면 핀 맞추는 날 올 것”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오늘을 충실하게 다 쏟아붓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연기는 돌이켜보면 항상 부끄럽더라고요.” 배우 길해연은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과 2004년 연극 ‘에쿠우스’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다. 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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