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ELS, 배임과 거리 멀어”…‘감독당국 책임론’ 사과

    금감원장 “ELS, 배임과 거리 멀어”…‘감독당국 책임론’ 사과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분쟁조정 기준안에 따른 판매사 자율배상에 대해 “배임과는 거리가 멀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홍콩 ELS 사태와 관련해 불거진 ‘감독당국 책임론’에 대해 사과했다. 이 원장은 13일 한국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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