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현산 상대 2천500억 매각 계약금 소송 2심도 승소(종합2보) 3년 ago57년 ago01 mins “”현산 재협의 요구로 인수계약 해제 적법…코로나19는 ‘천재지변’이라 예외 사유”” 현산 “”매도인 귀책 충분히 반영 안돼 유감…상고 예정””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이승연 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천구-김포시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 추진Next: 아픔 보듬던 춤사위…대구 이색후보 박정희 전 북구의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